아닙니다. 여러 연구들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단지 '스포츠 활동' 전의 스트레칭 입니다. 이 스포츠 활동은 거의 경기상황에 해당되거나 준하는 것입니다. 격렬한 경기 전의 스트레칭이 부상이나 손상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거나 오히려 더 안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 연구결과들은 제게 이런 생각을 갖게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 그들이 제시한 상황은 어떻게 보면 스트레칭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선 활동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미식축구나 기타 고충격성 스포츠가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 그들이 제시한 상황은 어떻게 보면 스트레칭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선 활동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미식축구나 기타 고충격성 스포츠가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운동전 집중 스트레칭 훈련(pre-exercise Intensive stretching)이 부상을 일이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하고 있으며, 운동 전에는 스트레칭을 과하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격렬하게 경기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보통의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한 운동이라면 운동전 준비운동 (Warm-up)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스트레칭을 포함시키신다면 warm-up을 하고 난 후에 스트레칭을 하시도록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경기나 스포츠 활동 전의 스트레칭이 준비운동과는 별개의 운동단계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3. 난 두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네~ 물론 전문적인 선수가 아니더라도 스포츠를 즐기고 격렬하고 충격이 많은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그냥 할까요? 뭔가 안심이 되지 않으시죠? 그런말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적인 스트레칭이 동적인 스트레칭에 비해 더 안전하다.'
그런데 최근에 운동(경기)전 동적인 스트레칭이 경기수행력(특히, 파워에)에 긍정적인 효과를 갖는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준비운동(warm-up)에 동적인 스트레칭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운동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안전한 정적인 스트레칭입니다.
4. 그럼 스트레칭과 운동손상, 상해 뭐 이런것들과는 별개인가?
보통 많은 분들이 좌업생활로 인해 자세의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고, 관절의 기능장애와 과사용(반복적인 작업으로 인한)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4-1. 나는 직업인, 근로자, 주부, 학생~ 그렇다면
작업관련 근골격계질환(반복된 특정 부위의 사용과 이에따른 근육의 불균형적 발달이 초래되어 발생되는)은 꼭 해당 근로자에게만 적용되는 말은 아닙니다. 오래앉아 있거나 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거나 또 집안일을 해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스트레칭은 이런 운동패턴과 작업으로 인해 초래되는 근골격계의 질환과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을 어느 특정 순간이나 운동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일상의 한 부분으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4-2. 그럼에도 운동 & 스포츠에서 스트레칭이 중요한 이유
Witvrouw 등(2003) 146명의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대퇴사두근과 슬근에서 근육경직이 증가된 선수는 대조집단에 비해 상해 위험이 훨씬 큰 것을 발견하였다.
Witvrouw 등(2001) 경기인구(선수, 준선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사두근, 슬근 유연성 감소는 슬개건 손상에 기여한다.
즉, 유연성이 낮은 사람은 결국 운동 중 손상의 위험이 높으므로 단지 경기와 스포츠의 전단계의 한 운동으로서 할 것이 아니라 평상시 유연성의 향상을 위해 힘써야 하는 것이죠
Witvrouw 등(2001) 경기인구(선수, 준선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사두근, 슬근 유연성 감소는 슬개건 손상에 기여한다.
즉, 유연성이 낮은 사람은 결국 운동 중 손상의 위험이 높으므로 단지 경기와 스포츠의 전단계의 한 운동으로서 할 것이 아니라 평상시 유연성의 향상을 위해 힘써야 하는 것이죠
5. 운동이 끝난 다음에는 그냥 쉬면 되나?
http://www.sierraracewalkers.org
- 결론 -
이 내용들을 정리하고 고민하면서
'세상에 머물러 있는 진실은 없다' 그러나, 내가 중심을 잡고 있지 않으면 '진실이 내 주변을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꾸 주변만 기웃거리게 된다'를 느꼈습니다. 스트레칭이 매우 효과적인 운동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단지 그 쓰임이 바뀔 수는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정리하고 고민하면서
'세상에 머물러 있는 진실은 없다' 그러나, 내가 중심을 잡고 있지 않으면 '진실이 내 주변을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꾸 주변만 기웃거리게 된다'를 느꼈습니다. 스트레칭이 매우 효과적인 운동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단지 그 쓰임이 바뀔 수는 있습니다.
<= 아래로 가는 모든 화살표를 차단 시키는 방법은 근력운동도 효과적이지만 스트레칭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참고문헌 및 자료
이 포스팅 때문은 아니지만 돈좀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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