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도착하기 전에 또 이 책과 사이트를 소개하신 분이 계신가 해서 보았더니 마바리님의 [요가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볼까?]가 있네요 ^^;; 저 http://www.bandhayoga.com 사이트는 정말 괜찮은 사이트 입니다.그리고 그 책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 그리고 전에 [(책읽고)뒷북] - 운동동작 해부학 에서 소개했던 시리즈는 이제 swimming과 running까지 나왔네요
사실 이것 외에도 요즘 지른 것이 초큼 됩니다. 또 소개를 하자면 Staring strength 라는 책을 구매하였는데
각 동작이나 운동에 대한 방대한 내용만큼이나 그것들에 대한 '왜, 어떻게'가 그리고 무엇을 위한 것이고 어떻게 수정할 것인지가 무척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또 하나는 Body by Science 라는 책으로 근력운동과 바디빌딩 그리고 피트니스를 위한 리서치 기반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있다는 책입니다. 과학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근력운동이 제시되어 있는 이 책은 '운동을 이렇게 해' 라기 보다는 운동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의 발생되는 생리적인 반응과 적응들을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이 더 드는데 일단 근육을 운동하는데 있어 현재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뽀인트는 12분 운동으로 만들어지는 근육(?) 인 듯. 어쨌든... 이거에 훅 가서 질렀습니다.
음... 다양한 동작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global muscle 쪽에 중점을 두고 최소한의 운동만 소개합니다.
일단... 이것도 좀 봐야알겠..... --;;
전 꼭 뭘 지르면 한꺼번에 몰려서 도착하는 경우가 많아서.. 쩝.. 이번에 지른 책들이 장식품이 되지 않게 좀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음...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저런 팁이 많이 얻어질 것 같습니다. ^^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것이 있네요. starting strength와 science by body에서 보여지는 스쿼트 자세가 알고있던 것과 차이나는 점이 있어서..
아놔... 블로그 시작하지 않았으면 안질렀을지도 모르는... ㅠㅜ 이러다 거지꼴 못 면하겠네요
그나저나 요가는 해본적이 없어서... 동작이름이 왜이렇게 어렵나요 -_-
TAG 전 거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