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Medcine의 저자이며 livescience.com에 Bad medicine(일종의 잘못알려지거나 과도하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 칼럼을 연재하는 Christopher Wanjek 의 '더이상 적용되지 말아야할 7가지 건강 팁' 입니다. 참고해서 제멋대로(--;;) 작성했습니다.
아스피린이 건강관리에 매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적은 양의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은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사망위험을 줄여줄 수 있지만 이런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아스피린이 혈소판이 응집되을 저해하여 심장과 뇌와 같은 곳에 혈액공급을 원할히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 혈액응고는 출혈을 막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 위장출혈이나 내출혈일 있을 수 있고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든 사람에게 좋다'라고 할 수 없겠죠? 경우에따라서는 이런 예방효과보다는 위험이 더 클 수 있으니 아스피린도 약인만큼... 주의를 ^^;;
PS. 영웅전쟁님께서 댓글로 알려주셨습니다. 위장출혈과 같은 부작용 예방을 위해 장에서만 분해되는 장용성 아스피린도 있다고 합니다.
건강을 발전시킨 20세기의 위대한 발견 중 하나가 미네랄과 비타민의 발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비타민B1이나 티아민 결핍으로 발생되는 각기병과 같은 것과는 안녕을 고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뿐 아니라 구루병, 펠라그라와 같은 영양질환들에 간단히 음식을 강화함으로서 개선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칼럼의 저자는 이 모든 비타민은 매일 복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과량의 비타민이 초래하거나 증가시키는 건강상의 위험을 들어놓고 있습니다. 그것에는 심방발작이나 암발생율의 증가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멀티 비타민을 복용하고 있는 또는 시작하는 이유가 있다면 멈출 필요는 없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비타민에도 해당 될 듯 합니다.
두 개를 합쳤습니다. 둘을 요약하자면 계란은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고 많이 먹고 있는 '건강한'음식 재료라 생각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계란 하나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2/3이 들어 있지만 그 반면 필수 비타민이나 지방산과 같은 것들이 함유되어 있다고 장단점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나쁘게만 보는 사람들 또는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던지는 말인듯 합니다.
마가린은 결국.... 좋지 않으니 올리브유와 같이 좀 더 건강한 형태의 오일을 사용하라 하고 있습니다.
4. 건강한 식단, 너무 집착할 것 없다.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고 몸에 좋다는 것들을 식탁위에 올려 놓는 것이 뭐가 나쁘다고!! 라 생각하시겠지만 이것 또한 어떤 사람에게는 제한적으로 적용을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정크푸드를 멀리하고 유기농식품이나 가공하지 않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 거식증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이런 유기농 또는 로우 푸드(날 음식) 다이어트를 극단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비타민 결핍증이 나타날 수 있고 가격또한 만만치 않게 지불하게 될 수 있습니다. 대체로... '건강'자가 들어간 음식은 비싸니까요..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건강에 지나치게 신경쓰다보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5. 선탠, 인기도 사라지고 있다.
햇볓을 쐬는 것 그리고 선탠은 비타민 D 합성을 촉진시키고 구루병과 같은 것을 예방하며 뼈가 약해지는 것도 방지해 줍니다. 하지만 이제는 자외선이 피부암의 강력한 원인으로 꼽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담배와 석면과 함께 암을 유발하는 요소로 상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실... 위에 것들은 요 글을 보다 같이 보게 된 것들입니다. 그래서... 잘 알지도 못하는 것들을 꾸역꾸역 올려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달리는 사람의 무릎에 대해 거론되고 있습니다.
수영 달리기,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들 중에서 특히 달리기가 더 무릎을 파괴(?)시킨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표현보다는... 더 충격을 가한다고 해야겠지만...)
그렇지만 마라톤선수였던 중년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했을때 대부분(다는 아닙니다.)은 무릎 통증을 나타내지 않으며 여전히 통증 없이 달리고 있다고 하고, 20년간 추적관찰한 연구에서는 처음 무릎 통증이 대상자의 7%정도 있었지만 50-60대가 된 20년 후에는 오히려 지속적으로 달리기를 해온 사람들에게서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달리기를 하지 않고 20년을 지내온 사람들(비교군)에서는 32%의 사람들이 무릎통증을 호소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위에 다른 것들은 제가 뭐라 말하기 뭐한 주제들이지만 이것은... 제생각과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워낙 과도한 달리기나 훈련으로 인해 무릎이 상한 분들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원문을 따로 좀 찾아봐야(노가다일 듯... ㅠㅠ)겠습니다.
저기서 말하고 있는 무릎에대한 부분이 전체적으로 적용되기는 힘들겠지만 적당한 정도의 운동마저 무릎에 무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덜어버리셔도 될 듯 합니다. 물론 '운동'과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이 Bad Medicine 칼럼 쓰는 분 처럼 저도 운동에 대해 사실과 다르거나 잘못된 것 뭐 이런걸 많이 하는 편이니 Bad Exercise라 할 수 있을까요?? (아님 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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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년 전, 외모숭상이란 거대한 폭풍이 한반도 북동쪽에서부터 상륙하더니 거침없이 한반도를 뒤덮어 버렸지요. 너도나도 ‘몸짱’이 되려하고 동네마다 헬스장이 사람들로 북적거렸어요. 공원마다 팔을 ㄱ자로 해서 앞뒤로 힘차게 흔드는 아주머니들이 ‘파워워킹’을 하였고 남성들은 늘어진 자기 뱃살을 밀어 넣어보며 왕자를 손으로 그려보았죠. <?xml:namespace> 술렁이는 몸짱 열풍 중심에는 휘트니스 클럽 ‘캘리포니아’가 있었지요. 최신 운동기구에다..
약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는데..
제가 피부과 약을 먹고 있는데요 , 피부과 약은 간에 안좋아서 술마실 때는 약을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간이 엄청 나빠져서 피곤하고 졸리고 그럴수가 있다고 하는데...
약이라는 건 정말 잘 먹어야 좋은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독이 되는 것 같아요.
약이 독이 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나요??
대부분의 진통소염제에는 비스테로이드계인 이부프로펜(Ibuprofen)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 전이나 중에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는 선수는 그렇지 않은 선수보다 염증이나 면역체계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신장 endotoxemia 수치가 떨어져 기능이 약간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결장으로부터 박테리아가 혈관으로 침투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08년도 IM Brazil에 참가한 선수들 중 60% 정도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