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주가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블루 페이퍼님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
음... 제가... 지금 디카가 없어서 사진이 많이 구립니다 --;; 유재석의 사진이 콱 박혀있는 USB는 둘째치고 너무 꼼꼼히 싸여져 있어 정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ㅎ 거기다 자와 비닐 파일까지!!! 그것 뿐만 아니라 여~~~러 훌륭한 악세사리까지 받았습니다. ㅎ
주변 직원이 해군나왔냐고 물어볼 정도였죠 ^^
그런데 저기 제 엄지 손가락은 마치 발가락의 생김새와 같네요 -_-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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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바라님께서 보내주신 기프티콘!!
전 사실 기프티콘이 뭔지 잘 몰랐습니다 --;;;;
커피를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읔 택배비가 더 나오시겠다... 이렇게 생각했다능
기프티콘이 휴대폰으로 왔을때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알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는걸 주위에서
이렇게 바라보며 친히들 방법을 가르쳐주는 은총을 내려주었습니다 --;;;
아... 약점잡혔네요
사실 전 캔커피는 거의 '전 이번에 내려요'만 마시다 조지아 오리지날은 처음 마셔보았는데 역시 맛이 다르더군요 ^0^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애처롭게 봐주신 아르테미스님의 ... ^^
세상에 전 천연 모기 퇴치제의 향이 저렇게 달콤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랐던 것은 그 장식품같은 비누!!!
향도 향이지만 책상위에 받침대와 함께 장식을 해야만 할 것 같은 포스를 풍기는...
아직 봉을 뜯지 못했습니다 ㅎ 이거 아까워서 어찌 물가에 내놓나요
음.... 사진은... 사진은.... 죄송합니다 ㅠㅠ
아흑... 빨리 카메라를 새로 장만하든가 해야 하는데
저도 빨리 이벤트를 계획해야 하는데 계속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
초하님께서 동시나눔 하시기 전부터 100만 돌파나 황금펜 기념으로 하려고 생각하다 적당한게 뭘까 고민하다 여기까지... --;;;
정말 감사합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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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알록달록 너무 예뻐 쓰기 아까운 핸드메이드 비누가 한국에서 날라왔어요.
Tracked from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 삭제한국에서 날아온 아르테미스님의 이벤트 선물입니다. 장인어른댁으로 보내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홍콩까지 보내주셨네요. 운송비의 압박이 있었을텐데, 감사합니다. ㅠ,ㅠ 역시 말한마디가 첫냥 빚 갚는다고, 최고 아부상을 받아 이렇게 선물을 얻었네요. 아들아, 올 여름엔 모기 걱정마라. 아르테미스님이 보내주신 버물리가 있다! 집으로 배달되어온 소포에 아들 녀석 흥분했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더니, 비누에 꽂히더군요. 너무 예쁘다고 자기가 쓸거라고 찜해버리더군요...
2009/08/11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