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죄책감과 슬픔 가여움 연민 그리고 문득 문득 터져 나오는 한숨과 북받침
이 모든게 하루 이틀이면 가실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하루 하루 지날수록 커지고있다.
여기에 다시는 이런글을 올리지 않으려 했지만
김제동 말처럼 잊지않고 간직하기 위해 하나를 더해본다.
TAG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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